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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10-05-19
시속100~110키로(3000~3200rpm)에서
엔진에서 뭔가 때리는 듯한 소음은
엔진에서 고부하가 걸리게 되는 조건으로 연소시
이상화염에 의한 노킹현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밸브가이드씰 작업시 크랭크앵글센서 어셈블리를
탈착한후 부정확한 점화시점에 의한 문제일수도 있겠으며,
차량의 노후화로 인한 이상 연소파의 화염에 의한
트러블이 발현된 문제로 유추되고 있습니다.
또한 타이밍벨트의 조립불량같은 경우엔
공회전부조와 출발시 출력이 하강되는 문제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후가 없는 상태라면 차령의
노후화로 진행된 기본적인 복원작업으로 해결 가능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소한 2~3일전에는 미리 예약하셔야
원활한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슴을 말씀드립니다.
주말에는 2째주와 4째주 교대 근무체계로 되어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은 근무자를 알아 보시고 예약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길~